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제주출신 공직자 모임 제공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한화 "제주에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제주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오창훈 선출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
제주 '겨울가뭄' 비상… 강수일수도 10년새 최저
희망2026나눔캠페인 103.3℃로 성황리 마무리
제주지역 교통문화 안전도 올라 ‘평균 이상’
"보조금 교부 지연·예산 축소로 토요돌봄 공백"
제주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집중특별단속 실…
다리 골절·발목 부상… 제주 산악사고 잇따라
제주 유기·유실동물 열에 일곱은 죽었다
제주 애조로 다중 추돌사고… 2명 경상 병원 이…
제주 차귀도 해상 낚시어선 침수… 인명피해 없…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