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폭우 내린 제주 구좌읍서 렌터카 침수 피해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제주 학교예술강사 예산 확대·처우 개선을"
귀덕 해상서 선박 화재… 해경 진압 중
새벽에 홀로 레저보트 타던 10대 외국인 구조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투표사무원 폭행·이중투표 시도… 제주 선거사…
제주 벌초작업 중 사고 연평균 36건… "올해도 주…
오늘도 제주지방 폭염·열대야.. 더위 식히는 소…
'제주간첩단 사건' 국보법 위헌심판 제청… 헌재…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