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귀포시 감귤박물관 인근에서 민간차원의 북한감귤 보내기 행사가 오랜 만에 추진됐다.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김정은 위원장의 외가인 제주 방문을 기원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빚은 제주 경찰 결국 ‘…
제주 여성단체 “성평등한 선거캠프 조성하라”
맑은 날씨 되찾은 제주지방 내일 오후부터 다시 …
서귀포서 스쿠버다이빙 강습받던 40대 익사 사고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 제주 3년간 300…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
제주서 20대 중국인 크루즈서 추락… 해경 수색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제주지방 내일 맑은 날씨 회복.. 모레 밤부터 다…
[기획] 장애인에 더 높은 ‘일’의 벽..“노동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