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도로 진입로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해수욕장에서 쓸려온 모래가 도로에 쌓여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종합]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 개편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