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뱃길이 열린 가운데, 지난 11일 오전 제주항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여객선 '비욘드 트러스트호(2만7000t급)'가 입항했다. 해당 여객선는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만에 해당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으로 지난 10일 인천에서 처음으로 공식 출항했다. 강희만기자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