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낮 12시20분쯤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에서 조립식 판넬이 바람에 날려 전신주에 걸리는 사고가 있었다. 서부소방서 제공

전국의 기상이 악화한 17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도착층의 안내판에 결항과 지연 항공편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낮 12시20분쯤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에서 조립식 판넬이 바람에 날려 전신주에 걸리는 사고가 있었다. 사진=서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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