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무형문화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가 29일 전수관 1층 전시실에서 '초공, 신의 길을 걷다'란 이름 아래 '당주맞이'를 펼치고 있다. 이승순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고문의 초감제로 막이 오른 '당주맞이'는 제주 굿의 전승 역량 강화 등을 취지로 30일까지 계속된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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