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문 열리는 날’을 주제로 내건 2022년 탐라국입춘굿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입춘을 앞둔 3일 제주목 관아에서 제주큰굿보존회 집전으로 '낭쉐코사'가 열리고 있다. '낭쉐코사'는 입춘 전날 낭쉐(나무 소)를 만들고 금줄을 친 후 고사를 지낸 것을 재현한 행사다. 강희만기자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