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제주시 한경면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두꺼운 겨울 외투를 입고도 추위를 느끼는지 움츠린 채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