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가 내린 23일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변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났다. 꽃잎에 맺힌 빗방울에 투영된 노란 개나리꽃의 색채가 영롱하다. 강희만기자
제주 정무부지사 12년 만에 '기후경제부지사' 개편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쇼 사기 잇따…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하늘 위 '눈' 된 드론·항공사진… 불법 산림훼손 끝까지 쫓…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날인도 없이...' 장애인 자동차 주차표지 오발급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