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위부터 이진혁(중앙중1), 이현지(제주서중3), 홍다미(플라이지도자), 최우빈(중앙중3), 이승헌(신산중3), 이재준(신산중3), 문지현(신산중1), 최민지(플라이1) 차세랑(신산중지도자), 강여원(신산중3), 홍지운(신산중1), 서한결(신산중3), 홍승운(신산중3), 임병기(남녕고감독), 왼쪽밑 김도현(오름중3), 한결(오름중2). 제주유도회 제공.

강민지.

왼쪽부터 이승헌(신산중3), 문지현(신산중1), 홍지운(신산중1). 강여원(신산중3), 서한결(신산중3), 최민지(플라이1), 이재준(신산중3). 홍승운(신산중3), 차세랑(신산중지도자).

여고부 단체 3위 남녕고. 왼쪽부터 강주연(1),김예림(2), 강민지(3), 오상우(2).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뒷심 부족 시즌 2승 '실…
"아들 이용해 한 밑천.." 복싱선수 사고 막말 김…
제주SK 다시 연패 수렁.. 리그 10위 추락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와어어투와이어 시즌 2…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시즌 2승 가나.. 위민스…
유승민 회장 '반인류적 김나미 총장 복싱사고 발…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
제주SK 2일 전북 상대 '지옥의 5월' 첫 승전고 울…
"의식불명 복싱선수 외면 대한체육회 강력 규탄"
D-9 제60회 제주도민체전 특별함에 감동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