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제주도 지질공원 수월봉 트레일 마지막 날인 8일 차귀도를 찾은 탐방객들이 섬을 둘러보고 있다. 현재 무인도인 차귀도는 해수면 변동과 파도에 의한 풍화 침식 작용으로 화산체의 대부분이 사라지고 섬의 일부만 독특한 형태로 남아있다. 강희만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제주 관객 점유율 8.5%
연동갑 강경문 “민주당 양영식, 생방송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