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24개 레미콘 제조사 관계자들이 1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13일부터 파업중인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노조측에 원만한 해결을 위한 상생의 대화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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