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혁이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바를 넘고 있다. 이날 우상혁은 2m33으로 우승했다. 연합뉴스
'회장 공석 장기화' 제주자치도 태권도협회 관리…
남주고 배구 교육감배 스포츠클럽축전 우승.. 올…
'이탈로 결승골' 제주SK 강원 1-0 꺾고 리그 3위 질…
'제주양궁 꿈나무' 박현·김연아 화랑기 중등 혼…
'4경기 연속 무패' 제주SK "강원 넘어 아챔 가자"
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일간 열전 마무리
'역대 최고 성적' 제주선수단 장애인체전 역사 …
[종합] 장애인체전 제주선수단 '메달 150개' 사실…
올해로 스무 번째 '제주 학생 스포츠 축제' 열린…
장애인체전 제주 육상 강현중 200m 금메달 '4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