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들이 손가락으로 승리의 V자를 선보이며 밝에 웃고 있다.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와 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이 열리고 있다.

19일 제주 복합체육관 2층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부두찬 총감독이 명예단장인 부평국 도체육회장으로 부터 선수단기를 넘겨 받은 뒤 흔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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