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는 24일 제주대학교 정문에서 유세를 갖고 거대 양당 후보들과 차별화를 꾀하며 젊은 유권자의 표심에 호소했다.
국회 본격 예산 심의 앞두고 제주 국비 증액·확…
내년 제주도의원 의정비 7천만원 수준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유명무실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방식 결정 평가 기준…
송영훈 의장 "정책연구위원 정수 확대해야"
제주 수소버스 민간 보급 '엎친 데 덮친 격'
첫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본격 운영 '돌…
문대림 의원 "제주 항공 이동권, 제주지원위 안…
김성범 의원 "제주 녹두 재해보험 확대 첫걸음"
제주 고광림 박사 손자 댄 고 미국 하원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