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가 25일 제주시 구좌읍 세화오일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국제자유도시를 폐기하고 제주다운 제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제주 주민참여예산, 지역 규모 따라 상한 올라간…
전국체전 메달 '국민 손으로'… 디자인 공모
제주~인천 바닷길 복원 '안갯속'..타당성 용역 재…
문대림 "대형 K-POP 아레나·국립현대미술권 제주…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
위성곤 "공수화 원칙 강화... 한국공항 증산 반대
문대림 '차고지 증명제' 단계적 폐지 추진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
위성곤 "학교 안전경찰관 확대 등 제주교사노조 …
문대림 "꿈의 암치료 중입자 치료센터 제주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