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사려니숲 에코힐링체험' 이 9일 사려니숲길에서 개막, 오는 12일까지 4일간 이어진다. 이상국기자

가수 박혜경이 숲에 어울리는 맑은 목소리로 공연하고 있다. 이날 10여곡을 부르면 탐방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상국기자

숲속에서 열린 사려니숲 모습을 앵글에 담은 사진전.

탐방객들이 길게 하늘로 뻗은 삼나무 숲길로 난 무장애 데크길을 걷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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