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제주와 싱가포르를 잇는 스쿠트항공기를 타고 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관광객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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