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경기에서 전반 32분 선취골을 성공시킨 제르소가 득점에 도움을 준 안현범을 안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경기에서 후반 42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성공시킨 주민규가 득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경기에 앞서 제주 남기일 감독이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차량 2부제 시행했더니 '차량 번호' 변경 급증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오늘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제주 산지·남·동부 100㎜ 폭우.. 내일까지 최고 120㎜
"체육중고 모델 확정해달라" 학교체육 8대 과제 …
'스포츠 꿈나무들의 제전' 제55회 전국소년체전 2…
제주대 은진주 그랑디KGA회장배 대학골프 女프로…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새 이름 골라주세요"
제주육상 기대주 고석준 3000m 금·5000m 동 '기염'
로드FC 챔프 윤태영 "반드시 2026아이치 아시안게…
제주SK 홈에서도 승리 실패.. 2연패 부진
제주 마지막 날 무더기 메달 전국장애학생체전 …
제주 전국장애학생체전 볼링 5년 만에 금 '쾌거'
제주도체육회 과학화 훈련 지원프로젝트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