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서귀포 앞바다 누비는 해녀 삶 합창곡으로
'낙원, 제주를 걷다' 민속자연사박물관 루씨쏜 …
'나를 따르라' 리더십 넘어 '함께 멀리' 가는 조…
제주4·3 영화 두 편 미국 뉴욕 상영… 4·3특별전…
서울 도심서 만나는 '얽힘과 공존의 선' 곶자왈
풀밭에 풀 같은 시 가꾸리라… 제주 고정국 시조…
행복한 마음 살 수 있다면 고통 사라질까
동백 피 울음 우는 곳 제주·여수, 그 너머까지
제주정원문화박람회 '도민참여정원' 작품 공모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