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대한무용협회 지역 예술대상에 최길복 제주지회…
마지막까지 예술 놓지 않았던 '이중섭의 흔적'
데이브레이크·어쩌면 해피엔딩… 제주문예회관…
제주 8곳 소극장 "공연 다양성·지속가능성 함께 …
[문화쪽지] "500권 완독"… '책보고' 첫 어린이 완…
"같은 뿌리, 다섯 시선"… 문인화 그룹전 '오우화…
제주 창작 뮤지컬 '고래의 아이' 무대 이어간다
제주 문화예술인들 "비효율 정산 시스템에 창작 …
독립출판물 박람회 '제주북페어 2026' 참가팀 모…
"음악이 필요한 곳엔 어디든"… 서귀포예술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