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국토부 우려 쏟아진 제주 헬스케어타운·주거단지사업
미국산 만다린 위협... 제주 만감류 매취사업 추진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장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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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경감 이상)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전 위협
제주지방 휴일까지 포근.. 다음주 강력한 대한 '한파'
反 오영훈 연대 '제주혁신포럼' 19일 경제위기 해법 정책토론…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3인 "글로 세상과 …
"시문학 가까이에"… 출발 알린 '머정문학동인'
제주작가회의 신임 회장에 강봉수 시인
제주민예총 신임 이사장에 송맹석 작가
새해, 겨울… 클래식으로 물드는 ‘서귀포’
탐라도서관 청소년 진로특강… 애월도서관 "책 …
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
살레장 재해석… 전통가구에 입힌 '모던'
가톨릭제주교구 사진가회 17~22일 스물아홉 회원…
제주 국제학교 조수안군 미국 카네기홀 무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