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022 18라운드 강원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강원의 김영빈과 제주의 주민규가 볼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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