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6호 태풍 '트라세'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온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파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