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가을이다. 한낮의 뙤약볕은 기세가 한 풀 꺾였고,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에는 선선한 기운이 가득하다.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제주시 한경면 한장동 도로변에 억새가 피어 시나브로 다가온 가을을 실감하게 한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