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기반시설 공사 마쳤는데…
'손실보전 100억 미만으로' 제주~칭다오 협상 조속 마무리 촉…
JDC 제2첨단과학단지 본격 분양.. 성패는 AI데이터센터
제주 관광객 1000만명 돌파 작년보다 8일 빨랐다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이후 요금 절반 수준 뚝
[현장] 아이도 어른도 함께… 제주바다에 물들인 '그림꽃'
21일 민선 9기 제주도·도의회 첫 상설정책협의회
정부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도민 의지 결집"
'이탈로 결승골' 제주SK 강원 1-0 꺾고 리그 3위 질주
"교육감이 책임져야"… 입학준비금 공약 변경 적절성 논란
제주서 어업피해 손실보상금 1억 횡령 전직 어촌…
제주 13개 시민단체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하라"
제주항서 외국인 불법체류자 18명 무더기 검거
추석 당일 대형마트 서귀포시 쉬는데 제주시는 …
마트노조 "신제주 이마트점, 노동탄압 중단하라"
김만덕복합센터 청년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
제주서 해산물 채취하러 나선 70대 숨진채 발견
제주지방 글피까지 맑다가 주말엔 가을 재촉하…
제주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살해' 전직 경찰관 …
제주 전국서 가장 위험한 지역?… "단순 해석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