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10월 마지막 날 제주지방 맑고 쾌청.. 내일 오후…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
국가인권위원장 "배후설 역사적 고증 필요"… 4·…
상습 결빙 제주공항 진입로 열선 깔아 사고 예방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제주서 음주운전하다 전복사고 낸 20대 입건
미성년자에 접근해 성 착취물 제작·협박 20대 구…
제주 도심 길거리서 흉기 소지 40대 구속
비 그친 제주지방 10월 마지막 주말 '쾌청한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