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브로 가을이 깊어지고 있다. 11일 한라산 1100고지 습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가을빛 완연한 나무들을 살피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0%뿐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