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브로 가을이 깊어간다. 산야는 붉은 빛으로 농익어 가고, 억새들의 은빛은 하루가 다르게 선명해진다. 12일 제주시 조천읍 산굼부리를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은빛 물결 넘실대는 억새밭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