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마라도 남서쪽 약 6.8㎞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된 어선 A호 승선원 4명에 대해 해경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전복된 A호의 모습.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서귀포서 스쿠버다이빙 강습받던 40대 익사 사고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 제주 3년간 300…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
제주서 20대 중국인 크루즈서 추락… 해경 수색
[속보]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
제주지방 내일 맑은 날씨 회복.. 모레 밤부터 다…
[기획] 장애인에 더 높은 ‘일’의 벽..“노동권 …
제주지방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고 80㎜ 봄비
제주지방 주말 내내 봄비 오락가락.. 최대 60㎜
고사리 꺾다 "여긴 어디지?"… 제주서 잇단 길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