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지난 4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왕벚나무가 우리나라 고유종이 아니라고 한 국립수목원의 발표는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한라산 관음사지구 왕벚나무. 현재까지 확인된 왕벚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가 유일하다. 사진=한라일보 DB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
민주노총 제주본부 “경찰, 4·3추념식서 극우 난…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
“유족 눈물 모독”… 4·3단체, 극우세력 법정 …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
서귀포서 차량 훔쳐 무면허·음주운전한 50대 검…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
대정읍서 공사장 폐기물 34t 인근 농지에 '슬쩍'
쾌청한 봄날 되찾은 제주지방 모레 다시 최고 150…
"소화기 구매하라"… 제주서 잇단 소방 사칭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