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지난 4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왕벚나무가 우리나라 고유종이 아니라고 한 국립수목원의 발표는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한라산 관음사지구 왕벚나무. 현재까지 확인된 왕벚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가 유일하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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