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동영상 캡쳐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외도·이호·도두동 송창권 "골목형상점가 지정 …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5년 넘게 중국 메신저로 비아그라 불법 판매 50대…
제주 해상서 호흡곤란 외국인 선원 2명 긴급 이…
제주지방 기압골 영향 내일 새벽 빗방울.. 강풍 …
제주 4개 소방서마다 현장대응단장 3명이 24시간 …
제주 '예스키즈존' 시작은 했지만… 활성화 과제…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
제주 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 5년간 102건… 주의…
제주 대기질 개선됐는데..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