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에 따른 서귀포학생문화원 등 4개 교육기관 이설과 관련한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의 대체 부지 협상 과정을 놓고 2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고의숙 교육의원(오른쪽)과 오순문 부교육감(왼쪽). 인터넷방송 화면.
"제주 인공지능·로봇 꿈나무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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