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함께 붉은 빛이 감도는 '블러드문'(BloodMoon)이 관측됐다. 개기월식 때 달은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서 태양 빛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태양 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며, 태양 빛 중 파장이 긴 붉은빛이 지구를 거쳐서 달에 전달되기 때문에 지구에서 달이 붉게 보이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둥그런 모양의 달이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