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아스타호텔에서 제주국제관악제 '가을시즌' 참가자들을 만났다. 사진 왼쪽부터 제주국제관악제 예술감독 옌스 린더만, 미 육군 금관 5중주팀의 케빈 지보, 슬로바키아 전통 악기 '푸야라' 연주자 베로니카 비타스코바, 중국의 리드 관악기 '셩' 연주자 대만의 후앙 렁 이.
제주 문화예술인들 "비효율 정산 시스템에 창작 …
독립출판물 박람회 '제주북페어 2026' 참가팀 모…
"음악이 필요한 곳엔 어디든"… 서귀포예술단 '…
제주 창작 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 올해도 무…
제주서 발견한 아름다움의 파편들… '미에 대한 …
독일서 개인전 여는 제주 강주현 작가… "순간과…
'제주아트플랫폼' 안으로… 원도심 문화시대 열…
제주영상기자들의 기록… '2025 보도영상전'
제주연극협회 신임 지회장에 연극인 김룡씨
손열음에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서귀포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