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이 쏟아진 22일 경찰이 1100도로 진입로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22일 오전 10시 19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의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며 전복된 LPG 수송 차량.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22일 강풍과 폭설로 으로 결항이 속출한 제주공항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혼잡을 빚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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