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이 쏟아진 22일 경찰이 1100도로 진입로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22일 오전 10시 19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의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며 전복된 LPG 수송 차량.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22일 강풍과 폭설로 으로 결항이 속출한 제주공항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혼잡을 빚었다. 이상국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한 달만에 또… 제주 가파도서 '차 봉지' 마약류 …
"차기 제주도지사, 국토부에 제2공항 주민투표 …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중 투표' 유도 보좌진 등…
'빗방울 오락가락' 제주지방 노동절엔 대체로 맑…
삼달리 주민들 "오뚜기 관광단지, 생활환경 영향…
제주서 20만원 상당 무전취식 70대 여성 구속 송…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비판 목소…
경찰 추적 끝에 투자리딩 피해금 1억8400만원 환…
법정공휴일된 ‘노동절’ 제주 곳곳서 기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