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해경은 27일 오후 2시40분쯤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안덕면 화순항에 접안 중 엔진 고장으로 방파제 쪽으로 떠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민간어선을 투입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서귀포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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