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날갯짓하는 저 새처럼…
다시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지나는 임인년(壬寅年) 한 해도 여지없이 다사다난했다. 코로나19장기화 속에 지역경제는 지난함이 계속되고 있다. 팍팍한 서민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없다. 새로 시작되는 계묘년(癸卯年)엔 부디 우리 사회가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깃들기를 소망한다. 새해엔 쉼없이 날갯짓하는 저 새처럼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사진=마라도에서 강희만기자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
[창간37주년/ 에너지 대전환 시대 어디까지 왔…
[창간37주년/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6)
[한라人터뷰] 김한주 제주4·19기념회장 "민주…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현장]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첫…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다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의원 29일 일괄사퇴"
서귀포서 스쿠버다이빙 강습받던 40대 익사 사고
재심 인용 김영심 후보, 민주당 최고위서 '불허' 결정
제주시, 무단 의류수거함 설치 '칼 빼들었다'
김명호 "제2공항 주민투표 이끌어내겠다"
먹을 거리 찾아 나선 숭어떼들
양파 수확 한창… 분주한 손길
제주관광의 매력, 승마 체험
마늘종 뽑는 농민들
해양쓰레기 수거하는 바다환경지킴이들
자연이 배움터
역사와 마주하며…
브로콜리 수확 분주
비가 와도 즐거운 마라도 관광
녹차밭에서 봄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