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후(오른쪽) 전 서귀포시장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제주 135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제주사랑의열매 제공
[기획] "언제쯤이면 될까"… 결과 기다리며 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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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정책 입장 갈린 제주도지사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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