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말 국가정보원이 도내 진보정당 인사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모습. 한라일보 자료사진
| 김명윤 2023.01.09 (20:22:17)삭제
영화 '자백(간첩으로 몰렸다가 억울함이 벗겨진 탈북 공무원 유우성 씨 실화)'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검찰에서 증거 조작도 했다고 알고 있어서
정부 기관에서 작정하고
마녀 사냥하려면
죄 없는 사람이 억울할 수도 있겠다고 알고 있어서
힘 있는 기관의 주장이라고 해서
양쪽 이야기를 듣지 않고
힘 있는 쪽 이야기만 듣는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제주 감물 염색의 현대적 해석 '감: 색의 시간, …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
제주은행, 우체국 창구서 금융서비스 제공
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1인 1문화·1체육·1…
어린이날 제주지방 "맑고 포근.. 야외활동 딱 좋…
제주 아동학대 의심 신고 급증… 대응 인력 부족…
고의숙 교육감 예비후보 "아이 행복한 제주 만들…
"유괴 의심 사안까지 대응"… 달라진 매뉴얼 효…
유류할증료 급등에 제주 방문 관광객에 탐나는…
여성 안심 지킴이세트 신청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