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낮 비가 잦아들면서 제주시 아라동지역에 떠오른 무지개. 강희만기자

12일부터 이틀동안 제주 남부지역과 한라산 산간지역에 300㎜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서귀포 엉또폭포가 시원하게 물줄기를 쏟아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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