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김광수 교육감이 설을 앞두고 제주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독립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의 자택을 찾아 세배하고 환담을 나눴다. 제주도교육청 제공
"제주 인공지능·로봇 꿈나무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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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 침해에도 신고 못하는 교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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