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후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제3회 제주비엔날레' 개막식이 진행된 지난해 11월 15일. 박남희 예술감독이 참석 내빈들과 함께 제주도립미술관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을 주제로 내건 제3회 제주비엔날레에는 16개국 55명(팀)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165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오는 12일 8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라일보DB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
법률안 의견 제출권 없는 교육감.. 고의숙 "제도 개선 필요"
[전국체전] 제주 다이빙 남매 유성진-이예주 4관왕 '쾌거'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 2분기 연속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