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기온이 뚝 떨어진 차가운 겨울날씨속에 제주시 도두동 해녀들이 시린 바다로 물질에 나서고 있다. 강희만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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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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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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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힝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