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민 제주대 수의내과학 교수가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제주세계유산센터에서 최근 천연기념물 뿔쇠오리 위협 요인으로 지목돼 포획된 마라도 고양이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미출마... 진보연대 구성"
문성유 'ABCDE 5대 성장축' 육성 공약 발표
'유령당원 의혹' 민주당 제주시오라동 경선 재투…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
무소속 고민수 '도심형 4·3 역사관·아카이브 기…
[종합]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비례대표 13석…
[1보] 제주도의원정수 45명·비례대표 13명
김명호, 서비스연맹 제주본부와 공동 정책 협약 …
위성곤 '기후 위기 대응 5대 실천 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