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4·3 추념식 참석을"
제주 4·3희생자 유족회는 7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75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 꼭 참석해 4·3의 간절한 봄을 또다시 맞이할 수 있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번째 맞이하는 제75주년 4·3희생자추념식은 대통령에게 매우 의미 있는 추념식"이라며 "제주4·3에 대한 이념적 공세와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진정한 국민 화합과 대통합 시대를 이뤄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국기자
[이 책] 인간의 짐을 짊어진 동물… 그 노고가…
[책세상] 재일제주인 기억을 기록한 작가… …
[휴플러스] 1만8000 제주신과 무사 안녕·풍농 …
[책세상] '갱년기'라는 돌부리에 걸린 그들에…
[책세상] 디카시에 제주어 더하다… 양순진 '…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85)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한라산 성판악 코스 오르던 50대 관광객 숨져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해수욕장 해초 수거
만찬 즐기는 검은이마직박구리
대파 수확하는 제주 농민들
미세먼지로 뿌연 제주 시가지
유채꽃밭서 제주의 겨울 즐기는 관광객들
고방오리들이 물 속을 들여다보는 이유
비트 수확하는 제주 들녘
제주 찬바람에 잔뜩 움츠린 관광객들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
새 옷 입는 성읍민속마을 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