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린 12일 제주시 도두동 도로변 벚나무에 벚꽃이 활짝 펴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봄비가 그친 후 제주지방은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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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5년 12월 30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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